[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드라마틱한 몸무게 변화를 알려 눈길을 모으고 있다.
4일 성유리는 SNS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중이 80.9kg에서 50.1kg로 변화된 모습이 담겼다. 무려 30kg 가까이 빠진 몸무게 변화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성유리는 한눈에 봐도 부기가 보이는 출산 전 상태에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지금 몸무게를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성유리의 남편 안성현은 사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