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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첫공 완료 후 세상 행복..소녀 같은 사랑스러움

입력 2024-06-07 09: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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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도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전도연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최근 "도연 배우 연극 '벚꽃동산' 첫 공연 완료"라고 전했다.

이어 "완벽이라 쓰고 전도연이라 읽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벚꽃동산' 첫 공연을 마친 뒤 행복해하고 있는 전도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전도연은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도연은 연극 '벚꽃동산'을 통해 지난 1997년 연극 '리타 길들이기' 이후 27년 만에 무대에 서고 있다. 연극 '벚꽃동산'은 전 세계가 러브콜을 보내는 연출가 사이먼 스톤의 신작으로, 오는 7월 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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