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변요한X신혜선 '그녀가 죽었다' 100만 돌파..입소문 속 장기흥행 시작(공식)

입력 2024-06-06 09:56: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녀가 죽었다'가 100만 고지를 넘어섰다. 6일 오전 7시 기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그녀가 죽었다'는 지난 5일까지 누적 관객수 100만 1840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남의 삶을 훔쳐보는 공인중개사와 남의 관심을 훔쳐 사는 인플루언서라는 강렬한 캐릭터는 물론, 이를 완벽한 연기력으로 소화한 변요한, 신혜선의 열연까지 더해지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몰이에 나선 '그녀가 죽었다'는 훔쳐보기가 취미인 공인중개사 ‘구정태’가 관찰하던 SNS 인플루언서 ‘한소라’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해 ‘한소라’의 주변을 뒤지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