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이수근이 아내 박지연의 도시락에 감탄했다.
7일 박지연은 자신의 채널에 이수근이 도시락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연은 사진과 함께 "대기실에서 먹는 집밥은 행복이라네요? 참치오이김밥 만드려는데 오이 쓴맛이 안 없어져서 조미김에 말았더니 이것도 별미였어용. 밥에 기름 뺀 참치랑 마요네즈 넣고 소금, 후추 간하니 밥만 먹어도 맛있구용. 오늘 도시락도 하트 뿅뿅"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수근은 도시락을 먹으며 손하트 하고 있다. 이수근은 도시락의 맛에 감탄한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