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진희가 현충일에 환경 강연을 했다.
배우 박진희는 지난 6일 "현충일에 아이들에게 환경 강연을 하러 다녀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 아이들이 기후위기를 주제로 창의력을 보여준다고해서 저도 함께 하는 마음으로 강연에 다녀왔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진희는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 맘껏 표현해주세요"라며 "여러분의 미래가 정말 기대됩니다. '우리 이제 시작이니까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현충일에 아이들에게 환경 강연을 위해 나선 박진희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밝은 기운이 고스란히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진희는 2022년 5월 종영한 KBS 1TV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한 바 있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