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대니 구가 가족들과 함께 경복궁으로 향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대니 구가 부모님과 함께 경복궁을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복 대여점을 찾아간 대니 구는 "한복을 입은 이유가 매년 가족사진을 찍어요. 외할아버지가 그런 감성을 가진 분이었다. 엄마도 그런 중요성을 알아서 피아노 치고 노래 불러주고 그런 스윗한 이벤트를 되게 좋아해요"라고 말했고, 부모님의 이벤트 영상에 멤버들이 감탄사를 터트렸다. 대니 구는 "한 달 전부터 물어봤었다. 하고 싶은 거 다 하자. 엄마가 한복이랑 궁 얘기를 하더라. 그래서 경복궁을 가게 된 거다"라고 말했다.
대니 구는 "33년 경력이 있잖아요. 우리가 진짜 웬만한 이상한 거 다해봤다. 우리는 같이 사진 찍을 때 민망함이 싹 사라지는 거 같다. 많이 해봐서"라며 가족들과 다양하게 사진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