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동주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7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엄마네 집 옥상에서 가족끼리 대게 파티. 나도 언젠가 이렇게 꾸미고 살고 싶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동주가 서정희의 집 옥상에서 대게파티를 하고 있다. 서정희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 딸 서동주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