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코드 쿤스트가 빈티지 옷 쇼핑 중 노출(?)에 자신감을 드러낸다.
오늘(7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 이경은)에서는 코드 쿤스트가 제주도 빈티지 숍에서 옷 쇼핑을 하는 모습과, 대니 구가 부모님과 서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코드 쿤스트가 제주도의 빈티지 숍에서 옷을 쇼핑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탈의실에서 옷을 입고 나온 코드 쿤스트의 맨몸(?) 피팅 현장에 스튜디오가 술렁거린다.
박나래가 “우리 무지개 모임에 노출증(?)이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다”라고 하자, 코드 쿤스트는 “우리 다음에 팬티만 입고 만나”라며 너스레를 떤다. 이에 기세 넘치는 박나래의 참가 의지가 웃음을 자아낸다. 내친김에 ‘나혼산 풀 파티’를 개최하자는 목소리가 터져 나와 기대감을 더한다.
이때 코드 쿤스트가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는 동안 의문의 손님이 거침없이 탈의실 안으로 진입한다. 말릴 새도 없이 탈의실로 쏙 들어가 버리는 의문의 손님을 보며 무지개 회원들은 물론 빈티지 숍 사장도 당황한 모습. 손님의 정체가 과연 누구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코드 쿤스트와 무지개 회원들의 노출 자신감이 터지는 현장과 대니 구가 부모님과 보내는 서울 여행 현장은 오늘(7일)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