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이윤미가 섹시한 언더웨어를 입고 군살이 없는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12일 이윤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와이어가 없어서 입고 자도 입은 듯 안 입은 듯~~”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섹시한 언더웨어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딸을 셋이나 낳은 이윤미는 처녀 시절과 다름이 없는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