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황혜영, 훌쩍 자란 쌍둥이 아들 “너네 누구냐, 너무 빨리 큰다”

입력 2024-06-13 16:50:3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혜영이 자녀들과의 추억을 떠올렸다.

13일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은 SNS에 “니네 누구냐 ㅋㅋㅋ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4년쯤 전인 것 같은데. ㅋㅋㅋ 너무 빨리 큰다. 정용형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혜영 자녀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황혜영은 어느새 훌쩍 자란 쌍둥이 자녀들의 과거 사진을 보며 이들의 성장에 흐뭇함을 표현하고 있다. 이에 팬들의 공감과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황혜영은 지난 2011년 김경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상담소’ 등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