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코 "이나영이 팀원 뽑으면 다 잘되는 것 같다"(걸스 온 파이어)

입력 2024-06-11 23:31:35
    • 복사완료!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개코가 참가자 이나영의 실력을 칭찬했다.

11일 방송된 jtbc '걸스 온 파이어' 9화에서는 플레이오프 2차전이 펼쳐졌다.

이수영은 이나영에 대해 "리더에 정말 잘 맞는 친구다"라며 이나영의 리더십을 극찬했다. 양이레 역시 이나영 리더십을 인정했다.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jtbc '걸스 온 파이어' 캡처

이나영팀이 경쾌하고 밝은 무대를 만들었다. 무대가 끝나자 개코는 영케이에게 "이나영이 뽑으면 다 잘되는 것 같다"며 이나영을 칭찬했다.

선우정아는 "더할 나위 없는 5인조였고, 붙잡고 싶은 무대였다"고 칭찬했다. 이나영팀은 최고점 99점, 최저점 97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