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지민, 박보영 셀카에 "너무 예쁘네" 애정 가득..이 친목 대환영

입력 2024-06-11 23: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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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보영, 한지민 채널
사진=박보영, 한지민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한지민과 박보영이 훈훈한 친목을 드러냈다.

11일 한지민의 개인 채널에는 박보영과 나눈 다이렉트 메시지 캡처본이 게재되었다.

한지민은 박보영이 올린 퇴근 인증숏에 "나도 퇴근. 너무 예쁘네. 피드에 박제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박보영은 "귀여워. 다음번 피드에 1번 사진으로 올리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에 한지민은 "오오오!! 기다리고 있겠어!!"라고 답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얼굴도 마음도 예쁜 두 사람의 친목이 훈훈함을 선사했다.

한편 한지민은 SBS 새 드라마 '인사하는 사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사하는 사이'는 일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없는 헤드헌터 회사 CEO ‘그녀’와 육아와 살림, 일까지 잘 하는 케어의 달인 비서 ‘그’의 본격 케어 힐링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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