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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열혈 공연‘ RM, 방탄 첫 군필 진 향해 “전역 축하해 아빠”

입력 2024-06-12 14: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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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SNS
방탄소년단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팀내 첫 군필이 된 진을 축하했다.

12일 RM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전역 축하해 아빠”, “2025”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맏형 진의 전역을 기념해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군악대인 RM은 이날 부대에서부터 진을 마중하는 과정에서 색소폰을 불며 자체적인 축하 공연을 펼쳐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M은 해당 장면을 SNS에 공유하며 다시 한번 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진보다 1년 가량 입대가 늦었던 RM은 완전체 활동을 약속했던 2025라는 숫자도 함께 적으며 진의 전역일을 기념하고 있다.

한편 진은 전역 다음날이자 데뷔일인 13일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펼쳐질 ‘2024 FEST'(페스타)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하고 1000명을 대상으로 허그회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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