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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다른 그녀' 이정은, 출근 D-day..시니어 인턴의 직장생활 시작

입력 2024-06-16 15: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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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정은의 시니어 인턴 도전기가 시작된다.

지난 15일 포문을 열고 유쾌한 웃음과 깊은 공감을 선사한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 연출 이형민, 최선민/ 제공 SLL/ 제작 삼화네트웍스)(이하 '낮밤녀')에서 이미진(정은지 분)이 부캐릭터 임순(이정은 분)으로 첫 출근하고 있는 현장을 포착해 시선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푼 마음을 안고 일터에 출근 중인 임순의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유발한다. 8년 만에 드디어 직장인 타이틀을 얻게 된 임순의 얼굴은 톡 건드리기만 해도 웃음소리가 들릴 듯 보는 이들에게까지 행복함이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그도 잠시, 같이 입사한 시니어 인턴들 사이에서 싸움이 발발하면서 출근 첫날 첫 시련이 찾아온다. 말다툼도 모자라 육탄전으로 번진 동기들 다툼에 휘말린 임순은 사태 수습에 나설 예정이다.

과연 8년간의 취업 준비로 탄탄하게 다져진 임순의 내공이 이번 인턴 생활에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호기심이 쏠린다. 낮에는 부캐릭터, 밤에는 본캐릭터로 본의 아니게 이중생활을 하게 된 그녀의 이야기가 더욱 기다려진다.

시니어 인턴이 된 이정은의 좌충우돌 직장생활은 오늘(1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사진 제공=삼화네트웍스, S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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