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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월클 황희찬, 5분만에 어시 2개...FC꾹 망연자실→김종국 "어떻게 된 거야"

입력 2024-06-16 18: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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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월클 황희찬의 활약에 상대팀 감독 김종국이 선수들에게 호통을 쳤다.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제3회 황희찬 배 풋살 런닝컵 Ⅱ’가 전파를 탔다.

황희찬 선수는 2대1 찬스에서 오하영에게 택배 패스를 선보였고, 오하영은 인생 첫골을 넣어 환호했다.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FC꾹의 감독 김종국은 “어떻게 된 거야”라고 골키퍼 강훈에게 강하게 소리쳤다. 이어 황희찬의 택배 패스는 또 한번 이어졌고, FC뚝은 경기 시작한지 5분도 되지 않아 2점을 획득했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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