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퍼펙트 라이프' 71세 이윤철, 아내 ♥조병희에 어슬픈 파스 붙여주기..."너무 구박하지마"

입력 2024-06-12 20: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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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윤철이 생애 처음으로 파스 붙이는 법을 터득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이윤철 아나운서와 아내 조병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화면 캡처

조병희는 이윤철에게 파스를 붙여달라고 부탁했고, 이윤철은 파스를 떼는 간단한 일에도 서투른 모습을 보였고, MC 오지호는 “여러분은 지금 71세에 파스 붙이는 법을 배우고 있는 이윤철 선생님을 보고 계시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윤철은 패널들의 반응에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거지. 너무 구박하지 마라”라고 호소했다.

한편 ‘퍼펙트 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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