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희선이 47세 생일을 맞이했다.
12일 배우 김희선의 개인 채널에는 각종 이모티콘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선은 6월 11일 생일을 맞아 파티를 즐기고 있다. 케이크 이모티콘, 머리 장신구 등으로 주인공 된 날을 만끽하고 있는 김희선의 밝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김희선은 47세라고는 믿기지 않을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영상 속 브이 포즈를 취하며 예쁘게 웃어 보인 김희선의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희선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우리, 집’에 출연 중이다. 또한 tvN 예능 '밥이나 한잔해'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