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수현이 아시아 투어를 개최한다.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명실상부 글로벌 톱스타임을 재입증한 김수현이 6월 방콕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두 눈에 서로를 담을 수 있는 순간’이라는 의미의 타이틀 ‘EYES ON YOU’로 꾸미는 이번 투어는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약 10년만이다. 오는 15일 방콕, 22일과 23일 요코하마, 29일 마닐라, 7월 6일 타이베이, 8월 10일 홍콩, 9월 7일 자카르타가 확정됐고, 서울로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별에서 온 그대’로 아시아 전역에 신드롬을 일으켰던 김수현은 ‘눈물의 여왕’으로 또 한 번 글로벌 흥행을 기록했다. 방영 당시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올랐고, 최종회 시청률 평균 24.9%로 tvN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새 역사를 썼다.
종영 이후에도 그 열기는 계속되고 있다. 6월 5일 넷플릭스가 발표한 글로벌 TOP10 시리즈(비영어) 부문 기준으로 ‘눈물의 여왕’이 13주 연속 TOP10에 든 것.
한편 김수현은 7월 28일 CJ ENM의 ‘KCON LA 2024’에도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