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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연하 남편과 결혼' 미나, 53세 나이 안 믿기는 섹시함

입력 2024-06-13 07: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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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인증했다.

13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대 때 배운 #웨이크보드 몇 년에 한 번 타도 몸이 기억하네요^^ 동생과 즐거운 촬영. 이젠 다치지 않게 살살 점프도 낮게 ㅎㅎ 보드 탈 때 물에 한 번도 안 빠진 건 안 비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가족과 함께 수상 레저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미나는 53세 나이에도 탄탄한 몸매와 복근을 자랑,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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