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보라가 휴대폰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12일 김보라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결혼 기념(?) 폰 바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라가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며 휴대폰을 인증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새신부 김보라의 싱그러운 미모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1995년생인 김보라는 1989년생인 조바른 감독과 7살 나이 차를 딛고 최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21년 개봉한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배우와 연출자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또 김보라는 2018년 JTBC ‘SKY 캐슬’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05년 KBS2 드라마 ‘웨딩’으로 데뷔, 최근 ENA ‘모래에도 꽃이 핀다’ 등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조바른 감독은 2020년 영화 '갱', '괴기맨숀' 등을 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