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이보영이 딸의 9살 생일을 축하했다.
13일 이보영의 개인 채널에는 "지유 벌써 9살"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영, 지성 부부의 딸 지유 양이 9살 생일에 기뻐하고 있다. 지유 양은 두 손을 번쩍 든 채 축하를 만끽하고 있고, 이를 카메라에 담아낸 이보영은 벌써 9살이 된 딸의 모습에 남다른 감회를 느꼈다.
딸의 생일파티를 위해 여러 풍선들과 공주풍 드레스를 준비한 이보영에게서 딸을 향한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보영은 배우 지성과 결혼에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보영은 최근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이드'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