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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마지막 장식한 제니, 아찔 백리스 드레스 자태.."아름다운 경험" 소감

입력 2024-06-12 1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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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니가 쇼에 선 소감을 전했다.

12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당신의 꿈의 일부가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이번에 아름다운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La Casa 쇼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격 소감을 영어로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검은색 홀터넥 백리스 드레스를 입은 채 쇼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문 모델 못지 않는 분위기를 뽐내는 제니다.

한편 제니는 최근 개별 활동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개인 레이블을 설립, 활동 중이며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아파트404'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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