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영웅의 해맑은 소년미가 화제다.
가수 임영웅은 지난 15일 홍대 길거리에서 포착됐다.
이날 홍대 레드로드 R5와 R6 일대에서 열린 '한반도 대축제'를 구경하고 있었던 것. 임영웅과 절친한 가수 장민호가 축하무대를 꾸미고 있었기 때문이다.
임영웅은 밥을 먹으러 가다가 장민호의 노래가 들리자 달려와 응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임영웅은 장민호의 관계자에게 달려가 반갑게 인사하는가 하면, 박수치거나 방방 뛰며 장민호의 무대를 즐겼다. 이를 발견한 장민호 역시 환한 웃음으로 화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처럼 임영웅이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국민가수로 거듭났음에도 불구하고 주변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장민호를 향한 애정을 뽐내며 소탈한 면모를 드러내자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달 25일과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4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