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2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그랜드볼룸홀에서 트와이스 나연의 두 번째 미니앨범 'NA'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나연은 지난 2022년에 활동한 'POP!' 이후 2년 만의 솔로 컴백이다. 나연은 "그룹 활동과 월드투어로 바쁘게 지낸 2년이었다. 오랜만이라 설레고 좋다. 지난 번 활동 때도 트와이스 첫 솔로 주자라 굉장히 부담됐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했다.
이어 "부담감이 있어서 사랑을 예상 못했는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만큼 이번 앨범도 사랑받을 수 있을지 부담이 있었지만, 최대한 즐기려고 했다. 솔로 기간을 소중하게 여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 나연의 두 번째 미니앨범 'NA'와 타이틀곡 'ABCD'는 오는 14일 오후 1시에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