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 연극 '뉴보잉보잉' 13간의 배우중 최고 미녀,미남 배우 5인 선정! 대학로 대표코믹연극 '뉴보잉보잉'(연출 손남목)이 누적관객 3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역대 출연 배우중 최고 인기 배우 투표를 실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02년 시작돼 현재까지 13년간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연극 '뉴보잉보잉' 측은 지금까지 출연한 배우 300여명과 제작진 20여명에게 '역대 가장 매력적인 여배우와 남배우'라는 설문 조사를 벌여 남,녀 각각 5인의 배우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여자배우 부문에는 김혜림,맹승지,박하연,장주아,최혜진이 선정됐고, 남자배우 부문에서는 강두, 김명철,이진실,이정수,허정민이 뽑혔다. 특히 개그우먼 맹승지, 개그맨 이정수, 가수 강두 등은 안방과 무대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능 엔터테이너들이다.
연극 '뉴보잉보잉'은 매력적인 바람둥이 남자가 미모의 스튜어디스 세명을 동시에 사귀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로 국내에서는 연극 '라이어'와 함께 가장 성공한 코믹연극으로 손꼽히고 있다. 연극 '뉴잉보잉'은 현재 대학로 두레홀3관에서 공연 중이며 1월26일27일,28일 3일간 300만명 돌파를 기념해서 관람료 3000원으로 인터파크에서 예매 할 수 있다.
한편 '뉴보잉보잉'은 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파티움에서 '씨드앤트리와 함께하는 뉴보잉보잉 관객 300만명 돌파 기념파티'를 개최한다. 헤럴드POP이 미디어파트너로 참여하는 이날 파티는 '보잉보잉' '뉴보잉보잉'을 거쳐간 배우들을 비롯해 100여명의 셀렙들이 참석하며, 유명 연극인들의 축사와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