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성우 아들과 김원준 딸의 근황이 전해졌다.
13일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아들을 언급하는 신성우, 딸을 언급하는 김원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우의 아들이 수다가 늘었다고 했다. 신성우는 "문장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며 "대화 상대는 바로 AI 서비스다"고 했다.
신성우는 "온종일 말을 하는거다"며 "하루종일 지하철 틀어줘, 구급차 틀어줘 이런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근데 잘 못 알아듣는다"고 했다.
김원준의 경우 "딸이 빛의 속도로 크고 있는데 묘한 기류가 보인다"며 "어린이집에서 최근에 음악회도 했었는데 티키타카 하면서 잘 놀더라"고 했다. 이어 딸 남자친구에 온 신경이 쏠린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