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밥이나 한잔해' 홍석천, 더보이즈 영훈에 플러팅..용산구 보석함 오픈

입력 2024-06-13 10: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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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홍석천의 보석함이 열린다.

13일 방송되는 tvN '밥이나 한잔해' 4회에서는 통 큰 리치 언니 김희선과 국민 마당발 이수근, 분위기 메이커 이은지, 비주얼 막내 더보이즈 영훈이 네 번째 번개 동네인 서울 용산구로 향한다.

홍석천은 드라마 '슬픈연가'에서 호흡을 맞춘 김희선과 재회하며 20년 전 촬영의 추억을 소환한다. 하지만 이도 잠시, 만찢남 영훈의 비주얼에 홀린 듯 끊임없는 플러팅을 시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김희선은 예상치 못한 최애 셀럽 등장에 역대급 텐션을 폭발시킨다고. 이은지의 남사친으로 등장한 게스트가 알고 보니 김희선의 최애였던 것. 셀카 요청은 물론, 그의 비밀스러운(?) 개인사까지 술술 풀어낸다.

용산구 편에서는 전례 없는 '도파민 폭발' 역대급 토크가 쏟아진다. 홍석천은 '선재 업고 튀어'로 신드롬의 중심이 된 변우석의 모델 시절 에피소드부터 화제의 '보석함' 관련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이다.

한편 '밥이나 한잔해' 4회는 오늘(13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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