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유미, 10일 득녀 “첫 임신+노산 걱정했는데..행복하게 살아보자”[전문]

입력 2024-06-15 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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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유미가 득녀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인 아유미는 소셜미디어에 “2024, 06, 10 드디어 우리 예쁜 공주님이랑 만났습니다. 엄마 아빠가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데”라고 적었다.

이어 “출산할 때 복가지의 힘찬 울음소리를 처음 들었을때 난생 처음 느껴보는 뭐랄까. 말로 표현 할 수없는 감정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며 “첫 임신에다 노산에다 걱정도 있었지만 무사히 건강하게 우리를 찾아와준 복가지에게 고맙다. 우리 가족 아주 행복하게 살아보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가 아기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사히 출산해 아기천사와 만난 아유미에게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으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다음은 아유미 글 전문

2024,06,10 드디어 우리 예쁜 공주님이랑 만났습니다 엄마아빠가 이날을 얼마나 기다렸는뎅~~ 출산할때 복가지의 힘찬 울음소리를 처음 들었을때 난생 처음 느껴보는 뭐랄까.. 암튼 말로 표현할수없는 감정은 평생 잊지못할것같아요.. 첫임신에다 노산에다 걱정도 있었지만 무사히 건강하게 우리를 찾아와준 복가지에게 고마워용 우리 가족 아쥬아쥬 행복하게 살아보쟈~ 제2의인생 스타또 복가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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