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박2일' 딘딘, 조카 보고 나서 느낀 건..."아빠들의 위대함"

입력 2024-06-16 18:5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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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딘딘이 아빠의 위대함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아빠들의 위대함을 느낀 딘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딘딘은 요즘 조카 보느라 정신 없어보인다는 말에 한숨을 쉬었다. 문세윤은 "맨날 자랑하더니 왜 한숨이냐"고 물었고 딘딘은 얼마전 조카와 함께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을 했었다고 했다.

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이어 딘딘은 "유선호도 와서 도와줘서 같이 경복궁 나들이를 갔는데 하루종일 조카랑 놀아주다보니 금세 체력이 방전되더라"며 "너무 사랑스럽긴 한데 새삼 아빠들의 대단함을 느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잠깐 보는 것도 힘든데 이 형들은 '1박 2일' 끝나면 집가서 애들 보는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연정훈은 "나는 이제 조금 지났다"고 했고 문세윤은 "다 키웠다"며 "나는 이제 애들이 개인 스케줄 있어서 나랑 안놀아 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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