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아주는 여자' 엄태구, 우유에 맞을 뻔한 한선화 구했다 "눈 감고 열만 세요"

입력 2024-06-19 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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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엄태구가 우유에 맞을 뻔한 한선화를 구했다.

19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놀아주는 여자'에서는 서지환(엄태구 분)이 우유에 맞을 뻔한 고은하(한선화 분)를 구해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JTBC '놀아주는 여자' 방송캡쳐

이날 서지환이 고은하가 다급하게 병원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의아해했다. 그리고 결국 차를 세워 고은하를 따라 병원에 들어갔다. 고은하가 홍보한 유기농 어린이 우유로 인해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던 것.

부모가 고은하를 원망하며 우유를 던졌다. 이를 목격한 서지환이 자신의 몸으로 우유를 막아 고은하를 지켰다. 서지환은 "잠깐 눈 감고 열만 세십시오"라며 고은하를 어깨에 둘러업었다. 그리고 우유를 던진 부모에게 "그 우유들은 아껴뒀다가 우유 회사에나 던지십시오"라며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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