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차엽이 전미도를 나비하려 했다.
14일 방송된 SBS '커넥션'(연출 김문교/ 극본 이현)7회에서는 오윤진(전미도 분)를 납치하려는 오치현(차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진은 운종의료원과 박준서(윤나무 분)의 관계를 파헤치고자 했다. 오윤진은 운종의료원에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대기 하고 있었고 이후 오치현과 함께 많은 남성들이 우루루 몰려왔다. 오치현은 어디론가 전화를 하며 "지금 들어간다"고 한 뒤 오윤진이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오윤진은 오치현 얼굴 확인하고 당황했다. 오윤진은 "너 뭐냐"고 했고 오치현은 "나가자"고 말했고 남성들이 오윤진을 끌고 갔다. 오윤진은 "니네 뭐냐"며 "이거 안 놓냐 경찰에 신고 좀 해달라"고 하면서 소리쳤다.
오윤진은 오치현에게 "야 너 이거 납치다"고 했고 오치현은 갑자기 태블릿 피시를 바닥에 던지더니 밟기 시작했다. 놀란 오윤진은 "너 이게 무슨짓이냐"고 소리폈다. 오윤진은 끌려가며 "어디로 끌고 가는거냐"고 비명을 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