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현중이 농사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주며 옥수수밭의 잡초를 제거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KIM HYUN JOONG.official'에는 '잡초살인마, 농신弄神(?) 김현중(답이없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현중은 옥수수밭을 점검하러 갔다. 옥수수밭에는 잡초가 가득했다. 김현중은 환복 후 "너무 컸다. 알아서 잘 큰다. 안 자라는 건 너무 안 자란다. 산 때문에 빛이 안 들어와서 저쪽은 작은 거 아니냐. 오늘은 농약 주고 잡초를 제거하겠다"고 했다.
김현중은 잘 자라지 못한 옥수수를 솎아냈다. 김현중은 "잡초가 양분을 다 빨아 먹는다"라며 이장의 도움을 받아 잡초를 제거하기로 했다. 김현중은 "잡초 살인마"라고 외치며 밈을 따라했다.
김현중은 빠른 속도로 잡초를 제거하며 "농기계 그 자체다. 속도가 빠르지 않냐"라고 헸다. 김현중은 이장에게 속도를 자랑하며 "나는 농사의 신이다. 지치지 않았다. 내가 농사고, 농사가 곧 나다"라고 외쳤다.
제작진은 "댓글을 봤냐. 김현중이 농사 안 짓고 얼굴만 비추고 갈 거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김현중은 분노하며 "이렇게 힘든데 누가 그랬냐"라고 반박했다.
김현중은 땀 범벅이 됐다. 김현중은 "농약 뿌리는 건 쉽다"라며 농약 뿌리는 방법을 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