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힙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개인 채널에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투명하고 흰 피부에 분홍색 블러셔 메이크업을 더해 여전히 소녀 같은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 태연은 헤드셋을 낀 채 녹음 중인 듯한 근황을 공유했다. 태연은 팔을 힘껏 든 채 MZ 세대 취향에 저격할 셀카에 도전했고, 한껏 힙해진 '탱구' 매력이 또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7일 소녀시대 태연의 홍콩 디즈니랜드 여행기 디즈니+ '태연의 겨울왕국 여행기'가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