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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남편 논란 극복한 후 더 예뻐진 근황..안경을 써도 청순

입력 2024-06-20 06: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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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성유리가 남편의 논란을 극복하고 여전히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실내에서 안경을 쓴 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성유리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투명한 꿀피부와 함께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다.

하지만 안성현의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성유리는 "우리 가정이 겪고 있는 억울하고 힘든 일들에 대한 진실이 밝혀지길 간절히 기도한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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