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고은이 남편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 16일 한고은은 자신의 채널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고은은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둘만의 데이트~ 사진 못 찍는 저희들을 위해 멋찐 추억 남겨주신 상현님께 감사 드리며. 가득 차고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고은은 남편과 식사 중이다. 한고은은 남편과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고은은 동안임을 보여주며 세련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고은은 지난 2015년 4세 연하 회사원 신영수 씨와 결혼했다. 또한 현재 ENA 채널방영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