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윤진이 딸 소을 양의 학교생활과 성취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17일 배우 이범수의 전처인 통역사 이윤진은 SNS에 “우리 소을이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진과 소을 양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자유롭게 생활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소을 양은 각종 수상을 인증하며 성실한 학교생활 중임을 알려 눈길을 모았다.
이윤진은 “성적우수상, 과학페어 금메달 모두 엄마가 생각지도 못한 서프라이즈 선물이지만 무엇보다 쵸리가 학교에서 친구들과 쫑알쫑알 까르르르 웃고 있는 모습을 먼 발치에서 바라볼 때 가장 행복해. Love U,Soul”이라고 애정을 듬뿍 표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이혼 소송 중이다. 이윤진은 딸을 데리고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