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개코가 결승전에 앞서 연애 토크를 펼쳤다.
18일 방송된 JTBC '걸스 온 파이어‘ 10화에서는 300명의 청중평가단이 함께하는 결승 1차전의 막이 올랐다.
이수영·양이레·김규리·황세영·강윤정으로 이루어진 개코 팀. 개코는 '사랑'을 주제로 한 신곡 '돈!(DONE!)'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조성했다.
개코는 “힙합 R&B 장르다. 놀러 갔을 때 듣기 좋은 노래다. 서프라이즈를 보여줄 수 있는 포인트로 5인을 구성했다”라 밝혔다.
개코는 “남자친구가 바람을 핀 거다. 친구를 통해 들은 거다. 그게 어떤 감정일지 (표현해야 한다)”라며 곡의 주제를 면밀히 설명, “두 분은 연애 경험이 있을 것 같다”며 황세영과 강윤정을 꼽았다.
이에 황세영은 “아무래도 그렇다. 살아온 게 있는지라..사랑이 많다”라 답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연이은 개코의 질문에 양이레는 “모솔이다”라 밝히기도. 개코는 “얼굴 빨개졌어”라 덧붙이며 양이레를 당황하게끔 했다. 양이레는 "이런 질문을 하실지 몰랐다"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