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백서후가 이정은의 정체를 파헤치기 시작했다.
23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극본 박지하/연출 이형민, 최선민) 4회에서는 고원(백서후 분)이 임순(이정은 분)의 변신을 우연히 목격했다.
우연히 퇴근하는 임순을 발견한 고원은 반가운 마음에 불렀지만 임순은 듣지 못했다. 그가 애타게 부르며 임순을 따라가던 중 어느덧 해가 지며 임순은 미진의 모습을 되찾았고, 고원은 “분명 아줌마 맞는데?”라고 혼란스러워 했다. 다음 날 고원은 블랙박스 영상까지 되돌려보며 “대체 정체가 뭐야? 분명 똑같은 사람 맞는데”라고 고민했다. “분장한 건가? 그러기엔 너무 리얼한데”라고 중얼거리던 그는 영상을 반복 재생하며 임순의 정체에 파고들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