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패커2' 백종원 비롯한 멤버들,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출발

입력 2024-06-23 20: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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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백종원 등 멤버들이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갔다.

23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간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DMZ의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가게 됐다. 통제된 구역으로 들어간 멤버들은 잔뜩 긴장했다.

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허경환은 "앞이 안 보이는 것 같다"고 했다. 안보현은 "이거 목숨 걸고 가는거다"고 해 긴장감을 더욱 고조 시켰다. 고경표는 "우리 오늘 진짜 뭐하는거냐"고 했고 낯선 풍경에 멤버들은 더욱 조용해졌다. DMZ 구역에 오자 고경표는 "힘든데 가는 구나"라며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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