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이하늬, 나란히 등장 ‘여신 미모’ 발산

입력 2015-01-19 23: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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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와 이하늬가 여신미모를 뽐냈다.

19일 첫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자미성을 타고난 두 여인 신율(오연서)과 황보여원(이하늬)이 나란히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방송 화면 캡처

이날 왕건(남경읍)은 “왕소 황자와 여원 공주의 국혼을 명한다”고 선언하며 비운의 왕소(장혁) 운명을 바꿔줄 자미성 여인과의 국혼을 선언했다.

이후 등장한 여원 공주 이하늬는 고려 제일의 미인이란 호칭에 걸맞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신비로운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가짜 혼인을 해줄 고려사내를 구해야 하는 신율의 모습이 공개됐더. 신율을 연기하는 오연서는 외국어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비운의 왕소 장혁은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며느릿감으로 고려 내 가장 미색에 어릴 때부터 신동으로 불렸던 황보여원을 선택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와 버려진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이 하룻밤 결혼으로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로맨스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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