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변우석이 훈훈한 비하인드 사진을 대방출했다.
19일 변우석은 SNS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우석이 관광을 즐기며 청청 패션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청순하고 청량미 가득한 비주얼은 물론 190cm가 넘는 비현실적인 피지컬까지 독보적인 분위기를 내고 있다. 한 눈에 봐도 모델 포스 물씬 풍기는 변우석의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변우석은 모델 출신 배우로 최근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현재 팬미팅 투어를 통해 전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 분)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 분)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