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서유리는 SNS 스토리에 “나 이렇게 예쁘게 웃을 줄도 알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손을 턱에 괸 채 활짝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서유리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이 화려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유리의 밝은 미소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가운데 그의 근황에 팬들도 응원과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금쪽상담소'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