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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메이즈 러너' 토마스 생스터, 일론 머스크 전처와 결혼..배우부부 탄생

입력 2024-06-24 22: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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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토마스 생스터, 탈룰라 라일리가 부부가 됐다.

배우 토마스 생스터, 탈룰라 라일리가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토마스 생스터, 탈룰라 라일리는 2021년 디즈니+ 시리즈 '피스톨(Pistol)'에서 만나 사랑을 키웠다.

두 사람은 런던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공식 석상에 동행하며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토마스 생스터, 탈룰라 라일리는 지난해 2년간의 교제 끝에 약혼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토마스 생스터는 영화 '러브 액츄얼리', '메이즈 러너' 시리즈 등을 통해 국내에서도 팬층이 두텁다.

탈룰라 라일리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두 번째 전처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2010년 결혼했다가 2년 후 이혼했다. 2013년 재혼했지만 2016년 다시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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