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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사의 아내' 서현진 아나, 20분 운동하며 땀이 줄줄..관리의 중요성

입력 2024-06-20 07: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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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운동을 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일 수업준비. 시퀀스 간단히 20분 했는데 땀이 줄줄..웬만하면 에어컨 안 트는데 얼마 못 버틸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실내에서 요가 운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20분 동안 쉼 없이 운동을 하며 탄탄한 보디라인을 글래머 상체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서현진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지난 2017년 5월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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