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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레이디 제인, 쌍꺼풀 수술 쿨한 고백 후..러블리한 일상

입력 2024-06-20 03: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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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레이디 제인이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가수 레이디 제인은 SNS에 “나에게 너는 여전히 대학교 신입생 때 모습 그대로인데 어느덧 둘째를 임신하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디 제인은 외출을 하면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듯한 모습. 밝은색 크롭티와 반바지를 매치한 레이디 제인으로부터 발랄하고 러블리한 분위기가 풍겨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7월 10살 연하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하고 있으며 쌍꺼풀 성형 수술과 임신 준비 중인 사실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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