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몽골 행사에서 아기염소를 선물 받아 화제다.
21일 오후 가수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몽골의 문화 중 하나가 귀빈에게 아기염소를 선물해 주는 거라고 하는데여.. 본의 아니게 귀빈이 되어버린 제가.. 무려 아기염소를 선물 받았어요..(?) 이름은 몽한이... (몽골♡한국) 몽한아 보고싶다 지금 어디서 몽하니....?ㅜㅜㅜㅜ"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선물 받은 아기염소를 안고 있다. 아쉽게도 한국에 함께 오지 못한 아기염소에게 미안함을 드러내는 효민이다.
한편 효민은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류 사업을 시작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