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편 군대 보낸' 김연아,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영원한 퀸"

입력 2024-06-26 06: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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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곰신' 김연아가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26일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Dior #DiorCoutur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보기만 해도 우아한 명푼 브랜드 원피스에 핸드백, 부츠를 입은 채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연아는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화려하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김연아는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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