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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응팔' 때 부모에 집 선물..성동일 "우리 애들도 혜리처럼 컸으면 좋겠다 생각"(혤's club)

입력 2024-06-23 2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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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성동일이 혜리의 인성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최근 '오자마자 염병하지 말라는 아부지..‘아바타’보다 CG비용 많이 들어간 '하이재킹''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성동일은 혜리에게 "옛날하고 많이 달라졌다"며 "지금은 이제 젖살이 다 빠졌네"라고 감탄했다.

이어 "살 겁나 뺀 거 아니여"라고 덧붙였다.

또한 성동일은 "얘가 연기는 하겠나 싶었지"라며 "그냥 평범했지, 눈만 동그랗고.."라고 혜리의 첫인상을 공개하기도.

그러면서 "나는 널 되게 좋아하지"라며 "같이 작품 하고 끝날 때쯤인가 '아빠, 저희 부모님 집 사드렸어요. 너무 좋아요. 아빠한테 꼭 얘기하고 싶어요'라고 했었잖아"라고 회상했다.

아울러 "혜리 너를 다시 봤지, 사실은..진심으로 너무 예쁘더라고"라며 "우리 애들도 너처럼 이렇게 인성이나 뭐나 이렇게 잘 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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