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채연이 신인 시절을 회상했다.
27일 오전 가수 채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십이년전...쯤인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어린시절 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몰라볼 정도로 낯선 모습이다. 주스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채연의 젖살이 그대로 남아있는 자태가 귀엽고 사랑스러워 눈길을 끈다.
정가은은 "거짓말..30년 전 아니고?"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채연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