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공효진이 잠 스타일을 공개했다.
배우 공효진은 지난 27일 '미국에 다녀왔었습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공효진은 뉴욕을 향했고 "저에게 이제 집 같기도 한 뉴욕이다"고 밝혔다.
이어 "근데 출국장에서 나갈 때 오래 걸리는게 힘들다, 아직은"이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평소와 달리 입국 심사가 쉽게 끝났고 "태어나서 처음이다, 이렇게 그냥 들어온 거"라고 얼떨떨해했다.
다음날 시차 적응 중인 공효진은 "엄청 졸려서 어제 진짜 밤에 견디는데 힘들었다"며 "졸린데 한시간 자다 깨고, 한시간 자다 깨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잠에 정말 특화된 사람들 너무 부럽다"며 "어디서든 통잠 잘 자는 사람들이 있는데 난 낮에 낮잠을 못자는 스타일이라 아쉽다"고 덧붙였다.

